러시 클럽(Lush Club)은 호찌민 시티에서 그나마 가볼 만한 클럽으로 알려진 곳이다. 그래서인지 서양인 여행객과 현지인은 물론 한국인들 역시 눈에 많이 띈다.클럽까지는 아니라도, 여행자 거리에서 가볍게 술 한잔하고 싶다면 부이비엔 거리로 가자. 보행자 전용도로(Bui Vien Pedestrian Street)로 탈바꿈하면서 다양한 펍과 바가 들어 섰다.데탐 거리와 부이비엔 거리 교 차로에 있는 크레이지 버팔로(Crazy Buffalo)와 고투바(Go 2 Bar)는 이 구역의 터줏대감 격으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지금은 부이비엔 거리 양쪽에 늘어선 펍들이 대세다. 특히 주말 밤에는 거리 자체가 거대한 야외 바로 변신한다.
위치 : 러시 클럽 빈컴 센터에서 사이공 동식물원 쪽으로 도보 10분, 크레이지 버팔로, 고투바 데탐 거리과 부이비엔 거리 교차로 사이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