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시티를 중심으로 꾸찌 터널과 메콩강, 붕따우를 여행하는 일정이다. 적당한 볼거리와 휴식, 맛집 탐방, 마사지 등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 무난한 여행이 된다. 하지만 관광지, 휴양지로서 남부 베트남의 진가를 발견하고 싶다면 무이네, 달랏으로 가야 한다.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지만, 그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다.
호텔에서 휴식
혹은 꾸찌 터널 반일 투어 선택 가능
자그마한 쪽배 타고 정글 건너기
예수상에 올라 붕따우의 장관 감상하기
통일궁과 베트남 전쟁박물관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