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점령 시절 ‘사이공’으로 불리며 수도 역할을 담당했던 호찌민 시티는 아름다운 프랑스식 건물과 현대식 고층건물이 어우러져 베트남에서 가장 발달되고 세련된 도시가 되었다.
호찌민 시티 투어의 양대 산맥
노트르담 대성당과 중앙우체국, 인민위원회 청사, 오페라 하우스로 이어지는 프랑스식 건축물과 전쟁박물관을 비롯한 각종 박물관 탐방은 호찌민 시티 투어의 핵심이다.
호찌민 시티보다 더 흥미로울 수 있는 근교 4곳
1~2일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메콩강 유역이나 베트남 전쟁의 현장 꾸찌 터널, 현지인들의 주말 여행지 붕따우, 사막을 연상시키는 모래언덕의 어촌마을 무이네 등을 방문해보자.
한국보다 저렴하게 풀코스를 즐겨보자.
호찌민 시티는 서구 문화와의 교류가 많아 파인 다이닝 면에서도 선택지가 많다. 맛있는 베트남 요리들을 비롯해 프렌치 풀코스 요리들까지 다양하게 도전해 보자.
부담없이 즐기는 쇼핑의 세계
베트남의 경제적, 문화적 수도인 호찌민 시티는 크고 작은 기념품숍부터 주말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짝퉁시장, 고급 백화점, 명품 백화점 등 다양한 테마의 쇼핑스폿이 있다.